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 5부 스포 있음. 디아볼로의 집착과 패배에 대한 주절주절... 이런 거 똑똑해졌을 때 후딱 써놔야 한다. 안 그럼 영원히 기억 못 함.디아볼로는 어째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, 본인의 정체와 뿌리를 숨기려고 함. 철저함을 넘어서 집착에 가까움.암살을 피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보기엔 이 집착은 디아볼로가 마피아 보스가 되기 전부터 보였던 특성임. 여기서 디아볼로는 왜 자신의 정체와 과거를 숨기는 것에 집착할까?라는 의문이 들었음.근데 생각해 보면 평범한 사람들도 살다 보면 과거에 한 실수 같은 거 떠오르면 창피하고, 그 부분만 똑 떼서 지워버리고 싶고, 잊어버리고 싶고 그렇잖아요? 어떤 사람들은 나를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아예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. 디아볼로도..